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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에서 가치로, 대학에서 지역으로
혁신 산학협력 모델의 퍼스트무버(First mover),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우리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이동하입니다.
우리 대학의 산학협력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교수님과 연구자, 그리고 든든한 파트너인 기업 및 지역사회 관계자 여러분,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지금 우리는 인공지능(AI)이 산업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거대한 전환’의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대학 또한 지식의 전달자를 넘어, 지역의 성장을 견인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엔진으로서 그 역할이 새롭게 정의되고 있습니다.
‘강원 1도 1국립대학’이라는 메가 유니버시티(Mega-University) 출범과 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의 본격 가동은 우리에게 막중한 소임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역 경제 혁신을 견인하는 중추적인 ‘플랫폼’으로서, 변화를 선도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앞장서겠습니다.
저는 산학협력단장으로서‘줄탁동시(啐啄同時)’의 마음가짐으로 현장과 호흡하겠습니다. 내부적으로는 교수님들의 창의적인 연구 성과가 알을 깨고 나올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외부적으로는 기업 및 지자체와 긴밀히 소통하며 대학의 지성이 지역 산업의 실질적 결실로 피어나도록 돕겠습니다.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앞으로 다음의 가치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첫째, 대학의 지적 자산이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고, ‘기술이전-사업화-창업-투자-기업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고도화하겠습니다. 연구실의 아이디어가 시장의 혁신으로 연결되는 전 과정을 밀도 있게 지원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둘째, 새롭게 구축될 ‘산학연혁신허브’를 중심으로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시공간의 제약 없이 조우하고 협력하는 열린 공간을 만들겠습니다. 이곳이 역동적인 소통의 장이 되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진정한‘혁신의 마중물’이 되도록 운영하겠습니다.

“지식은 공유될 때 가치가 증폭되고, 협력은 실천될 때 변화를 만듭니다.”

저를 비롯한 산학협력단 전 구성원은 항상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고견을 혁신의 토대로 삼아,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하는 강력한 동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